웨스틴조선, 도심에서 보내는 추석 '유희애락' 패키지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추석 연휴를 맞아 '유희애락(遊戱愛樂)'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호텔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테마 등으로 꾸려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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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부터 10월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모두 3가지로 구성됐는데 '재미'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놂마당'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만화책 도서관과 VR 게임존으로 꾸며졌다. '흥마당'은 와인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라운지로, 패키지 타입에 따라 호텔 내 레스토랑인 루브리카, 라운지앤바 또는 나인스 게이트에서 와인 3종과 그에 어울리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휴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쉼마당'은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안마의자에 앉아 작품을 감상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패키지는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주니어 스위트 3가지 타입으로 구성하며, 패키지 기간 및 타입에 따라 가격은 23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10월 1일과 2일, 9일 투숙할 경우 디럭스 타입 예약 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을 선착순 50객실 한정으로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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