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기아타이거즈 V11 기원 ‘호남대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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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학생 및 교직원 등 500여명 ‘기아 V11’ 응원"
"한중수교 25주년 맞아 손현우 중국광주총영사 초청 시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31일 오후 6시 30분 광주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기아타이거즈 열 한 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기아타이거즈 네이밍데이 ‘호남대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공자학원과 광주 차이나센터 등을 운영하며 광주전남지역 중국 교류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호남대학교의 교직원 및 학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행사는 한중 수교 25주년과 광주총영사관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쑨시엔위(孫顯宇) 중국주광주총영사를 초청해 시구를 하고 호남대 김영동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해 한중 수교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


야구 마니아이자 기아타이거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쑨시엔위 총영사는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장 외교관 1호 시구자의 기록을 남기게 됐다.

또한, 이날 경기에 앞서 프라임(PRIME)국책대학, 지방대특성화(CK-1)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된 호남대학교 홍보영상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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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월 29일 현재 시즌 선두 기아타이거즈와 1.5게임차인 2위 두산베어즈가 맞붙은 이날 경기는 시즌 막판까지 안개속인 정규시즌 우승팀을 가르는 절체절명의 한판승부가 예상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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