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와송차, 美 FDA 국내 최초 기능성식품 인증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와송바이오의 진와송차가 23일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기능성식품 인증을 국내 와송차로서는 최초로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와송의 항암효과와 면역력강화, 몸속 노폐물제거 및 노화방지, 콜레스테롤과 체지방 분해, 전립선과 당뇨개선 효과 등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진와송차는 FDA로부터 기능성식품 인증을 받아 "효능에 대해 표기 및 설명을 할 수 있게 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의 길이 큰 폭으로 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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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와송차는 2015년에도 FDA으로부터 식품안전성에 대한 80여가지의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돼 인체에 좋은 효과가 입증돼 본사는 진와송차 생산을 늘려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와송은 동의보감과 중국 본초강목에 항암작용과 강한 해독작용으로 혈액을 맑게 한다고 밝히고 있어 현대인들의 환경호르몬, 아토피 및 피부질환 뿐아니라 간기능 재생회복과 숙취해소 등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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