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새 이사장 뽑기 위한 절차 본격 돌입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새 이사장을 뽑기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AD
23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새 이사장 인선을 위한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난 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정식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지 2주일 만이다. 앞으로 10일가량 모집공고를 내고 지원자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국민연금의 새 수장으로는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부 교수와 김성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옛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