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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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상위 500대 부자 중 16명이 우주산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와 컨설팅 회사 브라이스스페이스앤드테크놀로지의 집계에 따르면 세계 부호 500명 중 16명이 우주산업에 투자하고 있었다.

이 중 이미 우주산업 투자로 유명한 부호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리처드 브랜슨 버진 갤럭틱 CE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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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호 순위 2위인 베조스 CEO는 아마존 주식을 연간 10 억달러 상당을 매각해 우주 사업에 투자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베조스 CEO가 설립한 민간 우주 개발업체 블루오리진은 최근 우주 관광용 캡슐을 개발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카지노 재벌 셀던 아델슨은 달 탐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멕시코 금융업계의 거물 리카르도 살리나스는 위성 네트워크에 투자 중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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