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아에스티, 임직원 횡령혐의 발생 소식…급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 close 증권정보 170900 KOSPI 현재가 42,65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2.52% 거래량 14,966 전일가 41,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ST, 전남대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 참여 메타비아, EASL서 비만치료제 LBA 선정 [클릭 e종목]원격 환자모니터링 시장서 '메기'될 이 종목 가 임직원 횡령혐의 발생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17일 오전 9시22분 현재 동아에스티는 전 거래일 대비 9.94% 내린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7만1000원선까지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동아에스티는 전일 "전현직 임원인 강정석, 김원배, 허중구, 조성호에 대한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 공소 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횡령 발생 금액은 237억원으로 전년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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