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재외동포재단 주최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하고 있는 전 세계 21개국 160여명의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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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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