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지난 6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4일 미 상무부는 6월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5.9% 감소한 436억4000만달러(계절 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는 441억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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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무역적자는 465억1000만달러에서 463억9000만달러로 수정됐다.


6월 수출은 전월 대비 1.2% 증가한 1943억7000만달러, 수입은 전월 대비 0.2% 감소한 2380억2000만 달러를 나타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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