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SBS뉴스]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갑질 녹취록이 공개됐다.

[사진출처=SBS뉴스]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갑질 녹취록이 공개됐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게 폭언 갑질을 하는 녹취록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불러일으켰다.지난 13일 공개된 녹취록에서는 이 회장이 자신의 수행 운전기사에게 "X 같은 XX" "도움도 안 되는 XX들" 등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는 언행으로 눈살을 찌푸리게했다.이에 14일 종근당 측은 "오늘 이 회장이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격적으로 대해주면 안되냐(tlfg****)" "종근당꺼 이제 사지도 먹지도맙시다!(kkio****)" "녹취록 들어보니 좀 심하긴하네요. 녹취록 no.2는 완전 부모까지 거들먹하면서 비하하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입에 담을 만한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종근당계열사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검색해봐야 겠군요(dudg****)" "종근당은 회장 치료제부터 개발해라(6566****)" "종근당 직원들이여 안타깝고 측은하네요 경찰조사 확실히 부탁 합니다(nhj1****)" "불매해야할 회사가 점점 늘어난다(hae7****)" "어물전망신은 꼴뚜기격(proi****)"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