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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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애트우드가 지은 ‘세상과 소통을 꿈꾸는 아스퍼거 증후군 아이들’라는 책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세상과 소통을 꿈꾸는 아스퍼거 증후군 아이들’은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이 증후군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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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인슈타인, 비트겐슈타인, 바르톡, 고흐, 빌 게이츠 등 과학과 예술 발전에 큰 공을 쌓은 이들도 아스퍼거 증후군과 관련된 특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저자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해 정신적인 결함이 있다고 판단하지 않으며, 이들의 사고방식이 일반인들보다 독창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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