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 리뉴얼 오픈
내실 있는 구성에 방점…효율적 공간 구성ㆍ배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암웨이가 고객 접점 공간에 대한 지속적 투자 확대 및 선진화 작업으로 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김장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 및 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암웨이 플라자 강릉점’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도약을 뜻하는 ‘뉴 라이즈’를 슬로건으로 새단장한 강릉점은 실속을 차린 내실 있는 구성에 주안점을 뒀다. 별도로 마련된 브랜드 부스를 쇼핑 존 안에 결합했으며, 절약된 공간에는 암웨이 주방 제품을 활용한 요리 체험 및 쿠킹 클래스가 가능한 ‘암웨이 퀸’이 배치됐다. 사업자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미팅룸 두 개가 신설됐으며, 기존 매장과 별도 분리되어 있던 교육장을 한 공간 안에 들여와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외관정비 작업도 병행됐다. 심플하면서도 주목도가 높은 간판과 더불어 개방감이 돋보이는 시원한 입구가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릉 KTX 역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했다는 이점도 있다. 향후 강원 지역 사업자들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한국암웨이 측은 기대했다.
김 대표는 "고객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암웨이 플라자는 미래 전략인 ‘암웨이 넥스트’의 한 축"이라며 "사업자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들 공간에 대한 선진화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아시아 신흥 마켓 중심으로 한국이 벤치마킹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재탄생한 강릉AP에서는 내년 동계올림픽 계기를 활용한 적극적 대고객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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