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외부 수리업체 대상 '뉴 5시리즈' 기술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BMW그룹코리아가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아카데미에서 외부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12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기술세미나는 올해 2월 출시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주제로 열렸다. 지난해부터 BMW그룹코리아는 수입차 업체 최초로 외부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BMW 전용 차량 진단 프로그램의 활용법 강좌와 진단 실습, 뉴 5시리즈 소개와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4월 진단교육과 7월 엔진교육에 이은 세 번째 세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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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향후 BMW 엔진, 섀시, 전기 계통 부품과 신차 관련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주요 신차 출시에 맞춰 해당 차종에 대한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국내법을 준수하고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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