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이병규, 은퇴…네티즌 “몇달 후엔 이승엽..” “유니폼 아직 어울린다”
‘적토마’ 이병규가 은퇴를 선언해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9일 잠실구장에서는 2만여명의 관중이 들어선 가운데 이병규의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병규는 “무관의 영구결번이라 팬들에게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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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17년 현역 시절 영상과 어머니의 영상 편지가 전광판을 통해 나오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와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네티즌들은 “한양*** LG트윈스의 심장” “전설이*** 몇달 후에는 이승엽..” “솔라 *****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 “okkw**** 유니폼이 아직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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