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ㆍ방풍ㆍ투습 기능에 신축성 강화…'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 접목

와이드앵글, 여름 장마철 대비한 '레인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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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와이드앵글은 장마에 대비해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살린 고기능성 '레인 재킷'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쓰리윙즈 고어텍스 포레스트 레인 재킷'은 기존에 출시됐던 우비에 기능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와이드앵글이 국내 골프웨어 업계 최초 선보인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했다.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나 비 또는 습기에 옷이 젖어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땀과 비를 빠르게 배출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쾌적한 라운드도 가능하다. 기존 고어텍스 소재에 스트레치 기능을 더해 큰 동작에도 불편하지 않도록 골퍼들의 편안한 스윙을 돕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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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여성 골퍼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 봉제선까지 방수 처리하는 심실링 기술을 적용해 산뜻한 라운드를 제공한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디자인돼 몸 전체를 보호하며 여행 등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와이드앵글 고유 패턴인 Y자 포레스트 패턴을 사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레드와 화이트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4만80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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