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 만나줘' 전 연인 차량 훼손한 30대…누리꾼들 "치졸해"부터 "지질한 사람"
'왜 안 만나줘' 전 연인 차량 훼손한 30대가 입건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왜 안 만나줘' 전 연인 차량 훼손한 30대 입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chil**** 치졸하다 치졸해" "iqyo**** 이럴 거 같아서 안 만나 주는 거" "sadd**** 차는 무슨 죄"라는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yoon**** 지질한 사람" "coog**** 여자가 현명하네" "coco**** 왜 안 만나는지 알겠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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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제주 동부 경찰서에 따르면 제주에서 헤어진 전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자 여성의 차량에 빨간색 페인트(락카)를 뿌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경찰은 구씨가 지난달 18일 오전 1시45분께 제주 시내 도로에서 전 여자 친구가 주차해놓은 흰색 승용차의 전면과 옆면 등에 빨간색 페인트를 뿌려 수리비 24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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