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나노씨엠에스, 명성티엔에스, 대원, 체리부로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나노씨엠에스는 근적외선 흡수제, 적외선발광제, UV형광제 등을 주요제품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63억2200만원, 영업이익 8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명성티엔에스는 2차전지 분리막 제조설비를 만드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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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은 아파트 시행 및 시공을 하는 건설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674억원, 영업이익 17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신한금융투자다.

체리부로는 도축, 육류 가공 및 저장 처리업을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3144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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