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3' 해외 공개 호평일색 "본적 없는 3부장의 가장 완벽한 마무리"
'혹성탈출: 종의 전쟁'(원제: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감독, 맷 리브스,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해외 공개 후 로튼토마토 96% 신선도 기록, 언론과 평단의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전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서 힘있는 연출력으로 호평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맷 리브스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혹성탈출',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 등 모션캡처 연기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앤디 서키스가 유인원을 이끄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 시저로 분해 또 한 번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확인시켜 준 우디 해럴슨이 인간 군대를 이끄는 특수요원 출신 대령으로 등장해 시저와의 강렬한 대결을 예고한다.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공개된 후 “이제껏 본적 없는 3부작의 가장 완벽한 마무리”(FANDANGO), “처음부터 끝까지 성공적인 3부작, 리부트 시리즈를 멋지게 해냈다”(Hollywood Reporter),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이후 최고의 블록버스터 3부작의 완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가 왔다”(YAHOO MOVIES), “이렇게 좋을 수 없다!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을 것!”(ACCESS HOLLYWOOD) 등의 평이 이어졌다.
또한 “섬세한 연출력과 혁신적인 특수효과가 만들어낸 걸작”(DISH NATION), “비주얼은 스펙터클하고, 스토리는 감동적이고, 액션은 끝내준다!”(CHICAGO SUN-TIMES), “특수 효과와 맷 리브스 감독의 연출이 한층 높아진 수준의 너무도 엄청난 경험을 선사한다”(Variety) 등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대자연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영상 혁명을 예고한 웨타 디지털과 전편을 흥행시킨 맷 리브스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앤디 서키스의 연기는 움직이는 한 편의 시와 같다”(ROLLING STONE), “앤디 서키스 최고의 연기,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를 자격이 있다!”(WTTG-TV(FOX)) 등 모션캡처 거장 앤디 서키스가 선보이는 완벽한 연기력에도 아낌없는 찬사가 쏟아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이같은 호평은 전 세계 12억불 흥행 신화를 이룬 ‘혹성탈출’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이번 작품 역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했다.
그칠 줄 모르는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을까. 오는 8월 개봉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