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사상 첫 2400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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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62포인트(0.74%) 오른 2400.18을 기록했다. 이는 증시 역사상 최고가다. 지난달 10일 장중 첫 2300을 넘은 이후 35거래일만이다.


업종별로는 은행과 증권 등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 등이 '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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