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유영, 종영 소감 "신비서 役, 색다른 모습 보여드려 기뻤다"
'써클' 헬로비너스 유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신비서 라는 멋진 캐릭터를 통해 처음으로 액션도 해보고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영은 "신비서의 써클 촬영이 이렇게 즐거웠고 행복했던 건 훌륭한 감독님들 작가님들 스텝 분들 선배님들, 그리고 써클을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면서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유앵이 되겠다"고 썼다.
아울러 그는 "써클과 신비서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또 다른 저의 모습 보여 드릴테니 기대해 달라"면서도 "오늘밤 11시 써클 마지막회 본방사수 꼭 꼭 해 달라"고 본방 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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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은 '써클'에서 신비서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연기한 신비서는 카리스마 있는 비서로서 휴먼비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영이 출연하는 tvN '써클:이어진 두 세계' 마지막회는 27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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