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정찬민 용인시장이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


용인시는 정찬민 시장이 2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6ㆍ25전쟁 제67주년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처장이 수여하는 '호국보훈의 달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AD

이날 감사패는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조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복지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국가보훈처가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봉사자, 기업인 등 전국에서 21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정 시장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예우 증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