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멕시코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8년 만에 최고 수준인 7.00%로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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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중앙은행은 22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6.75%에서 7.00%로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한 이래 이번까지 7차례 연속으로 금리를 올렸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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