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스티브 스컬리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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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지난 14일 미 의회의 자선 야구 시합 연습 도중 총격으로 부상당한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인 스티브 스컬리스 의원의 상태가 호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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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컬리스 의원이 입원중인 메드스타 워싱턴 병원은 스컬리스 의원의 상황이 치명적(critical)에서 심각(serious)으로 한 단계 낮아졌다고 밝혔다.


앞서 세 번의 수술을 받은 스컬리스 의원은 이날도 수술을 받았다. 그는 현재 가족과 의사소통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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