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10년 만에 지상파 나들이에 나선다/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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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송백경이 출연을 알렸다.


MBC '라디오스타' 측은 1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오는 21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 달 안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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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경의 이번 출연은 10년 만의 지상파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06년까지 원타임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음악 PD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송백경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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