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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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전문기업 ㈜에이치앤코스메틱(HN cosmetic)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를 통해 위기가정 여아들을 위한 생리대를 기부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움직임에 동참했다.


에이치앤코스메틱은 무방부제 화장품, 즉 더마화장품을 주력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얼마 전 인공방부제, 인공색소, 인공향료를 배제하고 전성분 EWG 안전등급만을 사용해 만든 화장품 브랜드 'PHN(피에이치앤)‘을 출시하며 주목 받았다.

또한 에이치앤코스메틱은 안전한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데, 최근 국제구호개발 ‘굿네이버스’에 생리대 기부 활동을 펼치며 또 한 번 지역사회를 위한 움직임에 동참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이는 지난 달 ‘지파운데이션’에 생리대 10만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뤄진 두 번째 기부활동으로, 굿네이버스 측에 빈곤 등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의 10대 소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 12만 5천개를 기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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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코스메틱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더마화장품 피에이치앤(PHN)의 제품 판매에 따라 지속적인 사회적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꾸준한 기부를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에이치앤코스메틱의 신규 브랜드 'PHN(피에이치앤)‘ 제품들은 PHN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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