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방글라데시 남동부에서 최근 3일간 내린 폭우와 산사태에 따른 인명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다. 미국 방송 CNN은 최소한 11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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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폭우가 내린 방글라데시 남동부에서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다.(사진출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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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집중 호우로 가족 3명을 잃은 한 여인이 망연자실해하고 있다. (방글라데시=AP연합)

3일간의 집중 호우로 가족 3명을 잃은 한 여인이 망연자실해하고 있다. (방글라데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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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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