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광주 '힐스테이트 본촌' 견본주택 내부 모습 /

힐스테이트 광주 '힐스테이트 본촌' 견본주택 내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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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본촌'이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8일 금융결제원자료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본촌'은 166가구(특별공급 제외) 물량에 6891명이 접수하며 최고 62.51대 1, 평균 4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64㎡(전용) 16.34대 1 ▲68㎡ 15.54대 1 ▲84㎡ 62.51대 1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본촌 분양 관계자는 "광주의 최선호 주거지역과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입지조건으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았다"며 "여기에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에게 선보인 만큼 이어지는 계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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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본촌'이 위치한 본촌동은 광주의 핵심주거지역인 일곡지구, 첨단지구, 양산지구 인근에 위치했다. 일대 광주 교육특구로 일컫는 일곡지구가 있어 학군 및 교육시설을 공유할 수도 있다. 바로 옆 첨단지구에는 대형마트, 첨단병원, CGV, 메가박스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이 들어선 상태다.

한편 '힐스테이트 본촌'은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3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4㎡ 84가구 ▲68㎡ 94가구 ▲84㎡ 656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64~84㎡의 중소형 면적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 476-26일대에 위치했다. 당첨자발표는 16일, 21~23일에는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9년 10월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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