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까지 DDP 살림터 1층서 개최
공예분야 전통계승 신진디자이너 작품 전시

DDP 한수 팝업전시회

DDP 한수 팝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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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면세점은 이달 23일까지 디자인하우스와 함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1층 컬래버레이션존에서 ‘대한민국명인명장 한수’ 팝업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예분야에서 전통계승에 힘쓰고 있는 유망한 신진디자이너들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상생프로젝트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공예가와 디자이너의 상품을 공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우선 신세계면세점은 사전 팝업 전시 및 판매전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 명인명장 한수’에 입점하지 않은 상품들을 관람객들이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참여 작가별 판매상품을 선보이는 공간과 구획별 작가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전통공예 작품들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9일 팝업전시 오픈 행사인 상생프로그램 네트워크데이를 개최한다.

상생프로그램 네트워크데이에는‘명인명장 한수’ 크래프트 마켓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전시 참여 작가 및 판매 상품을 소개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참여작가 39명을 비롯해 참여 컨설턴트,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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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말 서울 명동 메사빌딩 1층에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구매할 수 있는 전통문화 복합편집숍 ‘대한민국명인명장 한수’를 오픈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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