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실크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발색 구현

헤라, 스틱 타입의 '플래시 블러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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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헤라는 스틱 타입 블러셔 '플래시 블러셔'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플래시 블러셔는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려 파우더 타입의 장점을 느낄 수 있는 크리미 스틱 블러셔로, 가벼운 실크 텍스처로 매트한 질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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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표면에 밀착력 있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며, 하는 정도의 색감을 쉽게 구현할 수 있어 메이크업 초보자도 생기 있고 화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헤라 플래시 블러셔는 총 4개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만원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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