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모빌리스트가 6일 프랑스계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누마(NUMA) 멕시코와 중남미 사업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파트너십의 첫단추로 오는 7월부터 NUMA의 엑셀러레이팅프로그램(Batch 16)에 참여해 4개월 동안 멘토링, 인력채용, 후속투자유치 등 현지사업에 필요한 집중적인 지원을받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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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스트는 모바일 광고 및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전문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중남미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한국의 모바일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지 시장에 유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6월중 멕시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광고플랫폼 코코인(COCOIN)을 론칭할 예정이다.


코니 리베로스(Coni Riveros) NUMA 멕시코 대표는 "모바일 산업 강국인 한국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모빌리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게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한국의 스타트업과 협업할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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