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5월 한 달간 1만9380대의 수입차가 판매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0.5%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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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5373대로 메르세데스-벤츠(5063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혼다(1169대), 포드(1023대), 미니(1013대), 렉서스(864대), 토요타(852대), 크라이슬러(596대), 랜드로버(596대), 볼보(596대) 닛산(579대)등이 이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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