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월 한달 간 2만51대의 수입차가 판매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12.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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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6334대로 메르세데스-벤츠(5758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뒤를 렉서스(1030대), 토요타(888대), 혼다(881대), 포드(818대), 미니(743대), 볼보(542대), 크라이슬러(526대), 닛산(524대), 랜드로버(463대) 등이 이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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