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학술정보원, 행복한 책읽기 최종발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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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원장 임동옥) ‘행복한 책읽기 최종 발표회’에서 ‘썰전' 팀(팀장 이시은)이 최우수상, ‘미녀와 야수들’팀(팀장 장서윤)과 ‘비비디 바비디북’팀(팀장 양하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6월 2일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최종 발표회에서는 총 8팀 47명이 참가해 한 학기 동안 활동했던 자료들과 후기 등을 PPT자료로 발표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 팀원끼리 선별한 주제의 책을 바탕으로 토론을 펼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게 되며 토론 활동 이외에도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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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에 협력 대학인 광주여자대학교 김양현 팀장이 업무교류 차원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했고, 지난 5월에는 양 대학 학생 80여명이 함께하는 문학기행을 추진하기도 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지식정보 획득 및 정서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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