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이수근, 개콘 출연료 쾌척…'아낌없는 후배사랑' 감동
개그맨 김병만과 이수근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료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병만과 이수근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출연료 전액을 후배들을 위해 쾌척했다.
두 사람은 개그콘서트를 통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후배들도 좋은 환경에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알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AD
또한 김병만은 앞서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 녹화 당일 현장에 김과 텀블러 등 소소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세심함을 발휘해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는 오는 4일부터 새로운 코너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