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2017 숲 속 꿀잠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잠을 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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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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