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도 부천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천역에 이어 송내역에서도 2일부터 민원센터를 운영한다.


민원센터는 전철역 등 시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에 민원창구를 마련해 인감증명서 등 민원서류 발급과 행정상담을 하는 곳으로, 2010년부터 부천역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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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역 민원센터는 북부 택시승강장 앞 부천일자리카페 내에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 등 민원서류 발급과 시정홍보, 행정상담을 제공한다.


부천역 민원센터의 경우 개소 당시 1일 평균 141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나 현재는 335건으로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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