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주여대와 대학 간 상생 도모한다
"4월 27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학연계 비교과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와 대학 간 상생발전을 위한 ‘대학연계 비교과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추진한다.
4월 27일부터 5월 23일까지 4주간 호남대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비교과프로그램에는 호남대와 광주여대 학생 70여명이 참가해 바리스타, 제과제빵 과정을 실습하게 된다.
비교과프로그램을 대학별 일반학생에 홍보하고 대학간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모멘텀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남대 윤천균 기획처장, 송창수 창의교양대학장 광주여대 강수경 교무처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창의교양대학 송창수 학장은 “대학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갖출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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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학기에는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네일아트 과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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