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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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준기와 로버트 할리(하일)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이준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Thx bro”라는 글과 함께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로버트 할리는 영어로 이준기의 장점을 나열하다 머뭇거린다. 이내 그는 “영어가 생각 안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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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와 이준기의 친분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로버트 할리는 최근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 “사실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 내 팬클럽 회원이었다”며 “나를 따라다니며 ‘방송국 구경시켜 달라, 맛있는 거 사 달라’고 많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에 팬들은 “준기님만큼 성실한 배우는 없을 거예요”, “이준기님 영어 말투 너무 섹시합니다”, “아낌 없이 칭찬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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