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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가 AK백화점 분당점 지하 1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룩스(Lx) 볼펜과 수성펜을 단독 선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6월 출시예정인 룩스 볼펜과 수성펜은 물론 지난 20일 론칭된 2017 스페셜 에디션 사파리 페트롤 제품라인을 포함한 라미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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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오픈 첫날과 둘째 날인 29일, 30일 단 이틀 동안 사파리 페트롤을 구매하면 페트롤 메모 패드와 컨버터를 추가로 증정하며, 사파리 페트롤을 제외한 만년필 구매 선착순 100명에게는 잉크 카트리지 1팩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양일간 진행되는 프로모션과 더불어 특별가에 스튜디오 만년필 기프트 세트와 사파리 세트가 판매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룩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팝업스토어를 통해 조금 일찍 룩스 볼펜과 수성펜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직접 방문해 프로모션 혜택도 받고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은사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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