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사장, 한국배구연맹 총재 선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1% 거래량 993,666 전일가 24,85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에어버스 핵심 날개부품 누적 5000대 납품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은 25일 조원태 사장(점보스 배구단 구단주)이 제 6대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KOVO는 이날 오전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조 사장을 신임 총재로 선임했다. 조 사장은 지난 1월 대한항공 대표로 취임하면서 점보스 배구단 구단주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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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신임 총재는 "V리그 챔피언전을 관전하면서 배구에 매료됐고, 한국프로배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총재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총재는 현 총재의 임기가 만료되는 6월30일 이후 2020년까지 3년 간 총재 직을 수행하게 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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