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알집매트·핑크퐁 토이북' 등 유아용품 특별전 진행
'키즈위크 특별전' 진행… ‘알집매트 모던 칼라폴더’ 1+1 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현대홈쇼핑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유모차, 놀이매트, 학습지 등 인기 유아동 상품을 모아 '키즈위크 특별전’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오후 12시40분부터는 ‘알집매트 모던 칼라폴더’를 선보인다. 워싱이 필요 없는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층간소음 테스트서 저감효과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모던한 파스텔 색감과 디자인을 통해 집안의 인테리어 감각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구성으로 가격은 31만8000원이다.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아동용 캐리어’를 추가 증정(방송상품 구매 고객 대상)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12시40분에는 ‘핑크퐁 토이북’을 방송한다. 0세에서 만 5세의 영유아들의 신체와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상품이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핑크퐁 사운드북’ 2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가격은 33만9000원이다. 무이자 최대 12개월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21일 오후 12시40분에는 ‘리안 스핀 LX유모차’를 선보인다. 2017년형 최신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상품이다. 특히 독창적인 '원터치 양대면' 기능과 '요람 기능'을 통해 엄마 혼자서도 편리하게 디럭스 유모차를 사용할 수 있어 아이의 수면, 기저귀 교환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8000원이며 무이자 10개월 할부의 혜택이 적용된다. 포토 상품평 작성 고객 전원에게 ‘기저귀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22일 저녁 8시25분부터는 과학, 한국사, 세계사 및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만화 시리즈 ‘WHY 도서’시리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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