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주도 연합군이 12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 시리아 동부에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유 화학무기 창고를 공습해 민간인 등 수백명이 숨졌다고 시리아군이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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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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