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합군, 시리아 화학무기창고 공습…수백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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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13 19:55
수정
2022.03.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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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 주도 연합군이 12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 시리아 동부에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유 화학무기 창고를 공습해 민간인 등 수백명이 숨졌다고 시리아군이 13일 밝혔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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