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3일 서울 중구 명동 이비스호텔에서 프리미엄 맥주 하이네켄이 새로운 디자인의 '그린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그린 패키지는 오랜 기간 고객과 함께해 온 하이네켄의 전통적인 그린 컬러와 빨간색 별 모양이 더욱 돋보이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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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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