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은 1000여 명의 강사진 중 우수강사 17명을 겸임교수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겸임교수는 금융회사 직원,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금융분야 전문가다. 각 분야별로 ▲기업금융 5명 ▲개인금융 5명 ▲법률·컴플라이언스 5명▲ 외환 1명 ▲IB·국제금융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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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겸임교수는 10년 이상의 실무경력과 뛰어난 강의역량을 갖추고 있다. 최근 3년간 연수원에서 실시한 강의역량 평가 결과 A등급 이상을 획득한 최우수 강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영제 원장은 “최신 금융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강의능력이 뛰어난 우수 강사를 겸임교수로 위촉해 이에 걸맞는 권위와 명성을 갖게할 것”이라며“사례연구·토의식 수업 등 참여형 수업 확대와 교육방법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연수효과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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