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루디가 '2017 F/W 헤라 서울 패션위크' 키미제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사진=트루디 인스타그램

래퍼 트루디가 '2017 F/W 헤라 서울 패션위크' 키미제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사진=트루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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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트루디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트루디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꾸러기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트루디는 짧은 민소매 위에 멜빵바지를 입고 포토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개구쟁이를 연상케 한다.


이날 트루디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 서울 패션위크' 키미제이 컬렉션 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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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의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디꾸러기 만세만만세(mov***)", "키가 170인가요~(sun***)", "합성사진 아닌가요~(seu***)", "트루디가 여성 씬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앨범도 좀 내줘요(rea***)"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루디는 2015년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 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오는 4~5월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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