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슈퍼주총]NHN엔터 정우진 대표·안현식 CFO에 스톡옵션 부여

최종수정 2017.03.24 13:44 기사입력 2017.03.24 11:34

정우진 대표·안현식 CFO에 1.3만주씩 부여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NHN 가 정우진 대표와 안현식 CFO에게 스톡옵션 1만3158주씩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24일 NHN엔터는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건과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통과시켰다.

NHN엔터는 정우진 대표와 안현식 CFO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각 1만3158주씩 부여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행사가격은 7만2800원으로 23일 종가(5만9300원)보다 22.76% 높다. 행사기간은 2년 후인 2019년 3월24일부터 2021년 3월23일이다.
NHN엔터 측은 "회사의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HN엔터는 정우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사내이사, 사외이사 모두 3년이다.

사외이사로 선임된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는 세법, 국제 재무 분야 전문가로 법무법인 율촌, 현 등에서 재직했다. 이동빈 신승회계법인 이사는 옐로디지털마케팅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NHN엔터는 간편결제 사업부문과 광고사업부문을 독립법인 'NHN페이코'로 넘긴다. NHN엔터는 지난 2월 페이코서비스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 분할하겠다고 밝혔고 'NHN페이코'는 4월1일 출범한다. 대표이사는 NHN엔터 총괄 이사이자 페이코사업본부장인 정연훈 본부장이 맡는다.

NHN페이코는 사업목적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 ▲선불전자지급수단의 발행 및 관리업 ▲직불전자지급수단의 발행 및 관리업 ▲통신과금서비스제공업 ▲외국환업무업 ▲전자고지결제업 ▲전자상거래 및 관련 유통업 ▲광고대행업 ▲여론조사 및 리서치업 ▲부동산임대업 ▲위치정보 및 위치기반서비스업 ▲컴퓨터 및 통신기기를 이용한 정보자료처리 및 정보통신서비스업 등을 기재했다.

이와 함께 NHN엔터는 음원 서비스 '벅스'의 사명을 'NHN벅스'로 변경한다. 벅스는 2015년 6월 NHN엔터로 인수된 후 '네오위즈인터넷'에서 '벅스'로 사명을 바꾼 지 1년만에 새로운 사명을 갖게 됐다.

NHN벅스 측은 "NHN벅스가 NHN엔터테인먼트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급변하는 음악 시장,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NHN엔터테인먼트의 일원으로 정체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