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노렉스테크놀러지, 힘스, 브이원텍,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 그린소스인터내셔널 등 5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노렉스테크놀러지는 자동차 LED 램프 모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152억5000만원, 영업이익 46억6200만원, 순이익 49억4200만원을 기록했다.

힘스는 OLED 마스크 인장기 등을 주요제품으로 하는 기계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508억7600만원, 영업이익 65억7600만원, 순이익 49억5100만원을 기록했다. 브이원텍은 LCD 및 OLED 압흔검사기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236억7000만원, 영업이익 88억3500만원, 순이익 77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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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은 글로벌텍스프리(GTF)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 GTF는 외국인 내국세 환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407억5200만원, 영업이익 100억2800만원, 순이익 46억3100만원을 기록했다.

그린소스인터내셔널유한회사는 어류양식용 사료, 유기비료를 취급하는 중국 기업이다. 9월 결산법인인 이 회사는 최근 사업연도(2015년 10월~2016년 9월) 매출액 819억3500만원, 영업이익 210억4000만원, 순이익 182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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