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업용부동산투자분석사 자격취득교육 25일 개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사단법인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한국협회)가 2017년 미국 상업용부동산투자분석사(CCIM) 자격취득을 위한 정규교육을 오는 25일 개강한다.


CCIM 정규 교육과정은 3월25일부터 8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출구 대아빌딩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부동산 금융분석 ▲시장분석 ▲임대차분석 ▲투자분석 등의 과목으로 구성된다. 과정별 강의시간은 20시간이다.

AD

2인 이상 단체 수강자는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미국 CCIM협회와 협약을 맺은 강남대·건국대·단국대·한양대 부동산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CCIM 핵심과정 4과목 중 3과목의 강의를 50% 할인된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다.


김용남 CCIM한국협회장은 "CCIM은 미국의 CCIM협회에서 수여하는 세계 최고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분석 전문 자격증"이라며 "해외는 물론 국내 부동산 투자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