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이수화학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이수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200원(1.16%) 오른 1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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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미래대우, 대신, NH투자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수화학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64억원(QoQ +3%, YoY +42%)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실적개선은 석유화학(104억원, QoQ +161%)이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의 원재료 상승분에 대한 제품가격전가가 1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전분기에 발생한 정기보수 효과가 소멸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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