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봄 에디션' 및 '냉이술'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상면주가가 느린마을 막걸리의 '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봄 제철 냉이로 만든 '냉이술' 한정판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AD

느린마을 봄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느린마을 막걸리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올 봄에만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느린마을 막걸리는 막걸리의 단 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프리미엄 퀄리티로 느린마을 막걸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성장하는 등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함께 해남 땅끝마을 참냉이로 빚은 냉이술도 내놨다. 가격은 500㎖ 기준으로 1만10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